Media Partners
글로벌 프리미엄 매체의 한국 독점/공식 광고 대리인으로서 최적의 미디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Financial Times
The Nikkei1888년 영국에서 창간된 Financial Times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지닌 경제금융 일간지로 정확한 기사와 분석력, 탁월한 논평을 제공합니다. 미국 중심이 아닌 글로벌 중심의 경제 기사와 분석 자료를 제공하는 매체로 많은 글로벌 리더들이 즐겨보는 매체입니다. FT는 주말판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잡지 HTSI(구 How To Spend It)과 이벤트 조직인 FT Live, 그리고 리서치 및 컨설팅 조직 FT Longitude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안이 가능합니다. FT는 2015년부터 일본 Nikkei Inc.(닛케이)의 자회사이며, 두비는 FT와 함께 일본 대표 경제지 The Nikkei(니혼게이자이신문)의 한국 공식 광고 대리인입니다.
Why FT?
- 1독자의 85%가 오피니언 리더, 62% BDM, 31% C-Suite — 글로벌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 집중 도달
- 2Alpha Grid·FT Longitude 등 자체 콘텐츠·리서치 팀 보유 — 브랜드 고려도, CTR 효과 검증
- 3FT Live: 글로벌 컨퍼런스·이벤트 개최 — 업계 리더와의 직접 네트워킹 기회
- 4HTSI(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고급 호텔·공항 라운지 배포 — 하이엔드 소비자 정밀 도달
- 5Nikkei 그룹(모기업) — 일본·아시아 시장 연계 크로스보더 캠페인 설계 가능
Why The Nikkei?
- 1주간 독자 895만 명(조간 526만·전자판 588만) — 일본 최대 경제 일간지
- 2도쿄증시 프라임 상장사 부장급 이상 임원이 가장 많이 읽는 매체 — 일본 기업 의사결정권자 집중 도달
- 3Nikkei ID: 약 1,000만 명 비즈니스 전문가 1st-party 데이터 — 직군·업종 기반 정밀 타겟팅과 리드 확보
- 4기업 브랜딩·IR·채용 브랜딩·주제형(DX·AI·지속가능성) 캠페인 등 목적별 솔루션 보유
- 5FT·Nikkei Asia와 함께 묶는 그룹 크로스보더 캠페인 — 일본 내수와 아시아·글로벌 동시 공략
Established
1888
Reach
FT 월 2,600만+ 디지털 독자 · The Nikkei 주간 895만 독자
Partnership
FT는 1994년부터 한국 독점 광고 대리인(두비의 가장 오래된 매체 파트너). The Nikkei 한국 공식 광고 대리인.
Ad Products
Partner Content
FT 에디토리얼 팀과 협업하는 프리미엄 브랜디드 콘텐츠. 긴 호흡의 스토리텔링.
HTSI (How To Spend It)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하이엔드 소비자 타겟.
Cover Wrap
FT 신문 커버 랩핑 광고. 높은 주목도와 프리미엄 포지셔닝.
FT Live
FT 주최 글로벌 컨퍼런스·이벤트. 업계 리더와의 네트워킹 및 브랜드 노출.
Endpoints (바이오/헬스케어)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버티컬. 제약·의료 산업 의사결정권자 타겟.
The Nikkei 신문 광고·애드버토리얼
일본 대표 경제지 The Nikkei 조간 지면 광고와 기사형 애드버토리얼. 일본 기업 경영진·투자자 타겟.
The Nikkei Online Edition
닛케이 전자판 디지털 애드버토리얼·디스플레이. Nikkei ID 1st-party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오디언스 타겟팅.
Nikkei Asia
아시아 경제를 다루는 Nikkei 그룹의 영문 매체(2011년 Nikkei Asian Review로 창간). 아시아 비즈니스 리더 타겟.
Campaign Cases
South Korea's Homegrown AI Models
LG
Sustainability Begins at Home
LG전자
Thematic Investing Event
미래에셋(Global X)
Thematic Investing Asia
미래에셋(Global X)
Key Clients
FT·The Nikkei 한국 광고 — Financial Times와 닛케이 광고 집행 안내
Financial Times(FT) 한국 광고는 두비(DooBee Inc.)를 통해 집행할 수 있습니다. 두비는 1994년부터 FT의 한국 독점 광고 대리인(Exclusive Advertising Representative)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30년 이상의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는 두비의 가장 오래된 매체 파트너입니다.
Financial Times는 1888년 영국에서 창간된 세계 최고 권위의 경제금융 일간지입니다. 월 2,600만 명 이상의 디지털 독자와 130만 명 이상의 유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자의 85%가 오피니언 리더, 62%가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BDM), 31%가 C-Suite(최고경영진)입니다. 미국 중심이 아닌 글로벌 중심의 경제 기사와 분석을 제공하여,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의 필독 매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FT의 광고 솔루션은 디지털 디스플레이 광고, Partner Content(브랜디드 콘텐츠), 신문 광고(Cover Wrap 포함), FT Live 이벤트 스폰서십, 그리고 FT Longitude 리서치 서비스로 구성됩니다. 특히 FT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HTSI(구 How To Spend It)는 고급 호텔·공항 라운지에 배포되어 하이엔드 소비자에 정밀 도달합니다. FT의 모기업 Nikkei 그룹과의 연계를 통해 일본·아시아 시장 크로스보더 캠페인도 설계할 수 있습니다.
The Nikkei(닛케이, 니혼게이자이신문) 한국 광고도 두비(DooBee Inc.)를 통해 집행할 수 있습니다. 두비는 Nikkei Inc.의 한국 공식 광고 대리인으로 광고 상품 안내, 제안서 작성, IO(광고 계약) 체결, 제작 일정 관리와 매체사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합니다. Nikkei Inc.는 2015년 Pearson으로부터 Financial Times를 인수해 FT의 모기업이 되었으므로, 두비는 같은 그룹에 속한 FT와 The Nikkei를 한 창구에서 함께 제안할 수 있는 한국 대행사입니다.
The Nikkei는 1876년 창간된 일본 최대의 경제 일간지입니다. 2025년 일본 전국 미디어 프로파일 조사(National Media Profile Survey) 기준 조간 독자 526만 명, 전자판(Online Edition) 독자 588만 명, 둘 중 하나를 주 1회 이상 읽는 독자는 895만 명입니다.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시장 상장사의 부장급 이상 임원층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매체이며, 약 1,000만 명 규모의 비즈니스 전문가 회원 데이터베이스(Nikkei ID)를 활용한 1st-party 데이터 타겟팅을 제공합니다.
Nikkei 그룹의 글로벌 매체 포트폴리오는 영문 경제지 Financial Times, 아시아 경제를 영어로 다루는 Nikkei Asia(2011년 Nikkei Asian Review로 창간, 2020년 Nikkei Asia로 개편), 2012년 일본 주요 신문사 최초로 출범한 중국어 뉴스 사이트 Chinese Nikkei(日经中文网), 아시아 시청자 대상 일본 비즈니스·경제 프로그램 Channel Japan으로 구성됩니다. 한국 기업은 이 조합으로 일본 내수 의사결정권자(The Nikkei)와 아시아·글로벌 비즈니스 리더(Nikkei Asia, FT)를 하나의 캠페인으로 동시에 공략할 수 있습니다.
The Nikkei의 주요 광고 상품은 조간 지면 광고(일본 신문은 한 면을 15단으로 나누어 판매하며, 15단이 전면), 닛케이가 제작하는 기사형 광고(인쇄, 디지털), 디스플레이 광고 및 경영진과 주요 의사결정권자가 참여하는 이벤트 스폰서십입니다.
이러한 광고 상품은 기업 브랜딩과 제품·서비스 인지도 제고, 특정 주제(DX·AI·지속가능성 등)에 대한 메시지 전달, 리드 확보, 채용 브랜딩, 주주·투자자 커뮤니케이션(IR), 글로벌 인지도 제고 등 다양한 마케팅 목적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FT 및 The Nikkei 한국 광고 문의는 media@doobee.com 또는 두비 대표번호 +82-2-3702-1700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inancial Times 광고를 한국에서 집행하려면 어디에 연락해야 하나요?
FT의 한국 독점 광고 대리인인 두비(DooBee)에 연락하시면 됩니다. media@doobee.com 또는 +82-2-3702-1700으로 문의하시면 FT 디지털, 신문, 이벤트 등 전 플랫폼의 광고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두비는 1994년부터 FT의 한국 독점 대리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FT에 브랜디드 콘텐츠를 게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FT의 Partner Content 서비스를 통해 FT 에디토리얼 팀과 협업하여 프리미엄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게재할 수 있습니다. 긴 호흡의 스토리텔링과 데이터 기반 콘텐츠가 특징이며, Alpha Grid 팀이 제작을 담당합니다.
FT Live 이벤트에 스폰서로 참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FT Live는 전 세계에서 컨퍼런스와 이벤트를 개최하며, 업계 리더와의 네트워킹 및 브랜드 노출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벤트별 스폰서십 패키지는 두비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닛케이(The Nikkei) 광고를 한국에서 집행하려면 어디에 연락해야 하나요?
두비(DooBee)가 Nikkei Inc.의 한국 공식 광고 대리인입니다. media@doobee.com 또는 +82-2-3702-1700으로 문의하시면 The Nikkei 신문 광고, 애드버토리얼, 전자판 디지털 광고, Nikkei Asia 광고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두비는 Nikkei 자회사인 Financial Times의 한국 독점 대리인이기도 해서 FT와 The Nikkei를 함께 기획할 수 있습니다.
FT와 The Nikkei는 어떤 관계인가요?
Nikkei Inc.는 2015년 Pearson으로부터 Financial Times Group을 인수했고, 이후 FT는 Nikkei 그룹의 자회사로 편집 독립성을 유지하며 운영되고 있습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FT(영미·유럽 중심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와 The Nikkei(일본 기업 경영진·투자자), Nikkei Asia(아시아 비즈니스 리더)를 같은 그룹 안에서 조합해 글로벌과 일본·아시아 시장을 함께 공략할 수 있습니다.
The Nikkei는 어떤 독자가 읽나요?
2025년 일본 전국 미디어 프로파일 조사 기준 주 1회 이상 The Nikkei 조간 또는 전자판을 읽는 독자는 895만 명입니다.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시장 상장사 부장급 이상 임원층에서 유사 매체 대비 가장 높은 열독률을 보이며, 활발한 개인 투자자층도 폭넓게 포함됩니다.
닛케이 애드버토리얼은 제작에 얼마나 걸리나요?
신문 애드버토리얼은 브리핑부터 게재까지 약 7주가 필요합니다. 광고주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닛케이가 기사형 광고 원고를 제작하며, 통상 3회의 원고 수정 라운드를 거칩니다. 전자판 디지털 애드버토리얼은 게재일 기준 5주 전 부킹, 4주 전 소재 전달이 기준입니다.
닛케이 신문 광고의 1면 게재를 보장받을 수 있나요?
사전 보장은 어렵습니다. 희망 게재일을 1지망부터 3지망까지 제시하면 그중 하루에 자리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FT·The Nikkei 광고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두비는 FT·The Nikkei의 한국 공식 광고 대리인으로서 매체 안내, 제안서 작성, 캠페인 운영까지 지원합니다.


